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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ori(선연우)

🎬
첫 3초를 설계하는 PD

1. 구체적으로 정의된 연습 과제

📅
평일 매일
뷰티/스킨케어 숏폼(릴스·틱톡) 2편을 골라 "첫 3초에 멈추게 만든 요소 하나와 이유"를 한 줄 기록 (분기 약 120편)
•
뷰티/스킨케어가 아니더라도 뷰티/스킨케어에 적용 가능한 숏폼이라면 기록
이유: 하루 10분이라 매일 지킬 수 있고, 한 줄 기록이 쌓이면 훅 유형(질문형, 반전형, 비주얼형 등)이 자연스럽게 분류됨. 화/목 트렌드 벤치마킹과 겹치는 날은 그 기록으로 대체
✍️
주 2회 - 그 주에 가장 잘 된 훅 1개를 골라 훅 카피 1안을 직접 작성하고, 원본과 나란히 놓고 "원본보다 약한 부분 하나"를 기록 (주에 2개)
이유: 보기만 해서는 설계력이 늘지 않음. 우리 채널 톤(약사 전문성)으로 직접 바꿔 봐야 무엇이 옮겨지고 무엇이 안 옮겨지는지 보임

2. 적절한 난이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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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발점: 편집자로서의 리듬감과 컷 감각, 약사 도메인 이해
•
10월: 기록 쌓기와 훅 따라 쓰기에 집중 (편집 관점으로 보는, 익숙한 영역)
•
11월: 쌓인 기록을 실제 약사님 기획안에 적용. 기획안마다 훅 2안을 작성하고 촬영 가이드에 첫 3초 연출까지 명시
•
12월: 브랜드 협업 기획으로 확장. 광고 콘텐츠에도 레퍼런스 근거가 있는 훅을 적용
•
12월 말: 훅 유형별 성과를 정리해 팀 공유용 기준 문서 작성
◦
이유: 따라 쓰기 → 내 채널에 적용 → 광고로 확장 순으로 한 단계씩 올려, 광고처럼 리스크가 큰 영역은 검증된 뒤에 적용하기 위함

3. 시의적절하고 구체적인 피드백

시기
피드백
10월 (따라 쓰기)
수/금 상호 스터디에서 훅 2안을 1분 브리핑하고 팀원 교차 피드백
11월~ (기획안)
기획안 제출 시 세니님께 훅 부분 피드백 요청 (기준: 첫 3초 안에 작동하는가)
편집본 수령 후
기획한 훅이 편집본에서 의도대로 구현됐는지 체크
업로드 48시간 후
3초 유지율, 완주율, 저장 수 확인
•
이유: 초반에는 성과 데이터 없이도 가능한 동료 피드백을 기본으로 두고, 실제 기획에 적용한 뒤에는 수치로 확인하기 위함

4. 반복과 실수 교정

•
주 단위: 따라 쓰기에서 나온 "약한 부분"을 다음 주 연습 때 먼저 고침
•
업로드 단위: 가설("이 훅 유형이 3초 유지율을 올릴 것이다") → 기획 적용 → 48시간 지표 확인 → 월요일 KPT 회고에서 유지할지, 버릴지, 수정할지 결정
•
월 단위: 반응이 약한 영상은 한 줄 기록과 대조해 원인을 찾고, 기획안 체크리스트에 반영
◦
이유: 매주 하나씩 고쳐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, 체크리스트가 쌓이면 팀이 같이 쓸 수 있는 기준이 됨

5. 성공 기준 (KPI)

🎯
성공의 정의: 12월 말, 내가 설계한 훅이 기존 대비 3초 유지율을 끌어올렸고, 그 근거가 팀이 함께 쓰는 기준 문서로 남아 있는 상태

성과 KPI

지표
기본 달성
성공
베스트
내가 훅을 설계한 영상의 3초 유지율 (10월 베이스라인 대비)
유지
+3%p
+5%p 이상
세니님 훅 피드백 "첫 3초 안에 작동" 통과율
50%
70%
80% 이상
•
베이스라인: 10월 중 담당 약사님 채널 최근 영상 10편의 3초 유지율 평균을 측정해 기준점으로 고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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측정 방법: 인스타는 릴스 인사이트 '건너뛰기 비율(skip rate)' 기준(유지율 = 100 − 건너뛰기 비율), 틱톡은 리텐션 그래프 3초 지점 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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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조 지표: 완주율, 저장 수 (업로드 48시간 기준, 추이만 기록)
이유: 약사님마다 채널 체급이 달라 절대값으로는 비교가 어려움. 내 베이스라인 대비 개선폭으로 봐야 "훅 설계력"의 효과만 분리해서 볼 수 있음

산출물 KPI

지표
기본 달성
성공
베스트
훅 유형 분류
3개 유형
5개 유형
5개 유형 + 유형별 성과 데이터
훅 기준 문서 + 기획안 체크리스트
초안 작성
12월 말 팀 공유
팀 기획안에 실제 적용
이유: 개인 연습으로 끝나지 않고, 팀이 다음 분기에도 바로 쓸 수 있는 기준으로 남겨야 성장 계획의 의미가 있음
•
스터디 진행하며 스터디 요소에 부족한 것이 있거나 보완할 부분있다면 보완하며 진행