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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협업:개발]MCN AX팀 콘텐츠 정산 및 통합 OS 구축 회의

1. 주요 논의 및 결정 사항

가. 콘텐츠 정산 어드민 및 파트너 관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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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스템 통합 방향: 현재 프로토타입은 친한스토어와 콘텐츠 어드민이 분리되어 있으나, 향후 친한스토어 어드민에 콘텐츠 정산 기능을 포함하는 방향으로 통합을 진행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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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트너 관리 체계 고유화: 사업자등록번호를 기준으로 파트너사를 고유하게 식별하고, 상위 메뉴에서 통합 관리함. 세금계산서 발행 주체가 동일하더라도 내부 담당자는 ‘공구 담당자’와 ‘콘텐츠·브랜드 담당자’로 구분해 각각 지정할 수 있도록 구조를 개선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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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위 브랜드 관리: 파트너사 하나에 여러 브랜드를 관리할 수 있는 구조를 유지함. 브랜드마다 정산 담당자나 세금계산서 발행 이메일이 다를 수 있으므로 브랜드별로 관리해야 함.

나. 정산 프로세스 및 비용·차감 관리 정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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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산 업무 플로우: 제안 검토 및 약사 연결 → 브랜드 딜 관리 → 집행 완료 처리 → 콘텐츠 정산 관리 이관 → 회계팀 정산 처리(파트너 입금 확인 후 약사·크리에이터 정산) 순으로 진행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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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익 배분 비율 유연화: 기존의 고정 비율(8:2, 6:4 등) 방식 대신, 약사·크리에이터별 계약 단가를 직접 입력하고 조건에 따라 수수료율을 유연하게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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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&L 및 비용 관리 항목 추가: 틱톡 에이전시 광고비, 외주 용역비, 소품비 등 프로젝트 진행 중 발생하는 집행 비용을 관리할 수 있도록 매출·비용 관리 항목을 추가해야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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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용 차감 및 청구 구조: 브랜드 턴키 계약에 포함된 소진 비용 처리와 추후 실비 정산을 모두 지원해야 함. 파트너 차감 및 추가 청구 기능과 함께, 크리에이터 지급액에서 비용을 추가로 차감할 수 있는 기능을 반영하기로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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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약 변경 및 원본 데이터 관리: 정산 전에 금액이 변동하는 경우(예: 2차 라이선스 활용 계약 추가), 정산 메뉴가 아닌 원본 데이터인 브랜드 딜 관리(일정) 메뉴에서 계약 금액을 수정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정함. 계약서 재작성 및 금액 수정 정책은 회계팀과 MCN 팀의 협의를 거쳐 확정할 예정임.

다. 4분기 개발 로드맵 및 우선순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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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순위: 콘텐츠 정산 기능 구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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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순위: 제안 자동화 기능 개선(기존 구글 폼 기반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실무에 적합하지 않다는 점을 반영해 수정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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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순위: 약사·크리에이터 매칭 기능 구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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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순위: 통합 대시보드 연동(친한스토어 공구 매출과 콘텐츠 매출을 합산해 표시하고, 토글 버튼으로 개별 매출과 통합 매출을 전환해 조회할 수 있도록 구현).

라. 초상권 및 2차 활용 모니터링 검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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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슈 현황: 계약 종료 후 아마존 등 해외 채널에서 크리에이터의 이미지·영상이 무단으로 2차 활용되는 사례(예: 코스알엑스 건)가 발생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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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술적 한계 및 비용 문제: 이미지 유사도 매칭 및 OCR 기반 자동 모니터링은 기술적으로 가능하지만, 상품 페이지 수가 증가할수록 지속적인 운영 비용이 크게 발생함(예: 상품 페이지 100개당 약 10달러 수준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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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론: 현시점에서 모니터링 자동화 시스템 도입은 과도한 오버스펙으로 판단함. 계약서에 2차 활용 금지 조항을 명확하고 엄격하게 설정하고, 위반 사실이 확인될 경우 24시간 이내에 삭제 요청 공문을 발송하는 등 법적·계약적 조치로 대응함. 시스템 개발은 정산 핵심 기능 완성에 집중하기로 함.

마. 트렌드 분석 및 데이터 수집(Apify) 현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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콘텐츠 메이커 수집 도구: 틱톡 및 인스타그램의 트렌드 영상을 수집하기 위해 Apify API를 활용하고 있음을 공유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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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 이슈: 검색 조건에 비해 실제 수집되는 데이터가 부족하고, 반복 루프 오류가 발생할 경우 과도한 API 비용이 발생할 위험이 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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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발팀 상황: API 호출 횟수와 비용 한도를 엄격히 설정해 운영함. 유의미한 콘텐츠 ID를 추출한 뒤, 일자별 인게이지먼트(좋아요·댓글 등) 변화 추이를 내부 서버에 직접 축적하고 분석하는 방식을 병행함.

2. 향후 일정 및 Action Item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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Zoya: 최신 약사 단가표와 파트너 정보를 확인하고, 프로토타입 기능을 검토한 후 수정·개선 요청 사항을 정리해 공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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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발팀: 공유받은 원천 데이터를 바탕으로 프로토타입을 수정하고 콘텐츠 정산 기능 개발에 착수.